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 빌립보서 3장 20절
주일예배 순서 ──
*표는 일어서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로의 부름*
사도신경*
시편(성경)교독* : 시 112
찬양과 기도 : 다함께
만복의 근원 하나님*
공적기도 : 호민지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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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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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도 예배와 말씀에 전심을 다하는 교회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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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후, 주일 학교가 있습니다. (청장년: 교리교육 / 어린이: 어린이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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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주일)은 설명절로 인하여 가족, 친지들과 함께하는 예배로 공동체가 흩어지는 주일로 지켜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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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신자와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는 성도 됩시다.
성경봉독 (출애굽기 20:1-2, 레위기 19:1-4)
1.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3.
너희 각 사람은 부모를 경외하고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4.
너희는 헛된 것들에게로 향하지 말며 너희를 위하여 신상들을 부어 만들지 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설교 : 구별된 삶으로의 부르심 | 김용현 목사
찬양과 기도 : 다함께
성찬제정사/권면 : 설교자
성찬 : 다함께
헌금/찬양 : 다함께
축도 : 설교자
온라인 YouTube
소그룹 나눔 ──
거룩: 세상을 거스르는 거룩한 '다름'
레위기 19장의 명령,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말씀은 단순히 착하게 살라는 도덕적 훈화가 아닙니다. 여기서 거룩(카데쉬)은 '구별됨'을 의미합니다.
거룩은 분별입니다. 세상이 주일을 '노는 날'로 여길 때 우리는 '주의 날'로 구별합니다. 세상이 정직을 손해라고 말할 때 우리는 정직을 생명으로 여깁니다. 이것이 거룩입니다. 예배는 우리가 구별된 백성임을 증명하는 가장 강력한 표지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박해 속에서도 모이기에 힘썼던 이유는, 그 모임 자체가 그들의 존재 증명이었기 때문입니다.
결론: 행실로 증명되는 회개, 빛의 사명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구원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출애굽의 목적은 가나안 입성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 되는 것에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입술로는 구원을 말하면서 삶은 여전히 애굽의 습관에 젖어 있지는 않습니까? 진정한 회개는 눈물이 아니라 '돌이키는 발걸음'입니다. 거룩한 행실이 없는 회개는 자기기만일 뿐입니다.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이며 '거룩한 나라'입니다. 이 신분은 명예직이 아니라 사명직입니다. 세상의 거센 물결을 거슬러 올라가는 구별된 삶을 사십시오. 비록 그 길이 좁고 험할지라도 낙심하지 마십시오. 우리 안에 계신 성령께서 감당할 새 힘을 공급하실 것입니다.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거룩한 신부로 당당히 서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내가 여전히 버리지 못하고 있는 '애굽의 가치관(습관)'은 무엇입니까?
2.
십계명이 '짐'이 아니라 '특권'으로 다가왔던 순간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3.
이번 주, 세상과 '구별됨(카데쉬)'을 실천하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공적 기도(순서) ──
날짜 | 기도자 |
02. 01 | 김용현 목사 |
02. 08. | 호민지 집사 |
02. 15. | |
02. 22. | 이주안 집사 |
헌금 계좌 ──
신한은행 140-014-961198 (예금주: 하늘시민교회)
추천 도서 ──
출애굽기 어떻게 이해 할 것인가?(저: 강규성)
오시는 길 ──
주소: 인천 서구 이음대로 388, ABM타워 5층(512호)


